(영상인터뷰) 태평양관광기구 박재아 지사장, #섬을그리다 통해 태평양의 재발견

- 가고싶은 #섬을그리다. 발달장애 아티스트 6인전 개최 (12.15~31)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2/21 [09:01]

(영상인터뷰) 태평양관광기구 박재아 지사장, #섬을그리다 통해 태평양의 재발견

- 가고싶은 #섬을그리다. 발달장애 아티스트 6인전 개최 (12.15~31)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12/21 [09:01]

▲ 사진= 태평양관광기구 박재아 한국지사장     © 디스커버리뉴스 정기환 기자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금번 태평양관광기구(박재아 한국지사장)에서 대한민국 외교부와 공동 주최로 발달장애 아티스트 6인과 그들의 작품으로 #섬을그리다 전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이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태평양관광기구 박재아 한국지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 전시회 준비과정과 전시회가 주는 메세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Q. 태평양관광기구의 한국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능적인면을 소개 바랍니다.
 
A.- 태평양은 5대양중 하나이고 전체 바다면적중 2분의1에 해당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바다입니다. 이곳에 약 2만5천개 섬이있고 피자와 사모아, 바누아투, 쿡제도, 통가, 파푸아뉴기니 등 개별 주권을 가진 여러 도서국이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 태평양 관광기구는 1983년에 출범하였으며 태평양에 존재하는 14개의 도서국들을 대표하여 태평양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문화와 이슈등에 대하여 한국에 다각적으로 홍보하는 기관으로 자리잡아 활동중에 있습니다.
 

▲ 사진= 박재아 태평양관광기구 한국지사장     © 디스커버리뉴스 정기환 기자


Q. 이번 태평양관광국에서 #섬을그리다 전시회를 개최하였는데 독특하게 발달장애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같이 하게되 경위가 궁금합니다.
 
A.- 이번 #섬을그리다 전시회는 발달장애 아티스트6인을 통해서 태평양의 아름다움을 작품을 통해서 알리려고 대한민국 외교부와 태평양관광기구가 주최를 하였습니다.

이번 작품을 출품한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은 장애우라는 편견을 벗으면 일반인들보다 더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난 부분이 많은데 이것을 발휘할 계기가 없어서 저희가 태평양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이들에게 보여줌으로 인해 이들만의 감각적인 느낌으로 태평양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하여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사진= #섬을그리다 오프라인 전시회장 #카페미웨이     © 디스커버리뉴스 정기환 기자


Q. 이번 #섬을그리다 전시회를 대한민국 외교부와 공동으로 주최하여 개최하기 까지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A.- 본 전시회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지원하는 행사이며, 태평양과 관광진흥과 무역진흥을 위해 2년동안 진행해왔는데 이번 전시회는 그 마지막 행사로서 #섬을그리다라는 행사는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여러 여행객들은 태평양이라고 하면 '허니문'이나 특별한날의 여행을 많이 생각 하고 있는데 이외에도 다양한 테마로 여행할 수 있는 지역 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위치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후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곳 이며 아직 알려지지 않은 매력이 무궁무진한 곳입니다.

이번 전시회로 태평양에 대하여 보다 많은 정보를 알리고 아울러 태평양 도서국 14개지역에 대하여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태평양 도서국들은 100% 관광수입으로 운영해온 국가들인데 현재 코로나19로 모든 관광객들 및 항공, 선박의 이동이 중지된 상태라 매우 어려움에 봉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멈춤으로 인해 태평양은 더욱더 정제되어지고 아름다워지고 있다는 희소식도 있습니다. 눈부신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꿈속의 휴양지, 아니면 여행자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에서의 모험을 꿈꾸는 여행자라면 이제 우선적으로 더 아름다워진 태평양으로의 여행을 계획하셔도 무방합니다.
 

▲ 사진= #섬을그리다 오프라인 전시회장 #카페미웨이     © 디스커버리뉴스 정기환 기자


Q. 현재 전세계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한해 태평양을 비롯한 해외여행이 중지되었는데 향후 해외여행이 재개되면 이번 전시회가 태평양으로의 여행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리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A.- 아직 까지 태평양지역은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나오지 않고 있어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홍보를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이렇게 태평양의 도서국들이 코로나 확진자가 거의 없는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경을 닫고 방역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그때문에 아직까지 청정함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코로나가 종식되었을때 가장 먼저 찾아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금번 전시회가 태평양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깨끗함을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가 생각하며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평양 도서국들을 좀더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사진= 박재아 태평양관광기구 한국지사장     © 디스커버리뉴스 정기환 기자


Q. 이번 #섬을그리다 전시회가 온.오프라인으로 12월 말까지 개최될 예정인데 이 전시회를 관심있게 보고있을 잠재적인 여행객들을 위해 당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본 전시회는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장소는 '갤러리카페 미웨이(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376 KBS스포츠월드 1층)'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코로나 2.5단계 방역기간이어서 카페 내 에서 테이크아웃으로 주문시 대기하는 시간에 잠시나마 #태평양 의 아름다움을 전시된 그림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득이 오프라인 전시회장에 오지 못하는 분들은 #태평양관광기구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사진= #섬을그리다 전시회 브로슈어     © 디스커버리뉴스 정기환 기자




▲ 사진= #태평양관광기구 로고     © 태평양관광기구 제공





<정기환 기자  jeong9200@discoverynews.kr>
정기환 편집부국장 / 기자 : jeong92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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